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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속 의 조인스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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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속 의 조인스오토

KTV국민방송

2020년 3월 19일 보도

'모바일 폐차 견적'·'VR체험 트럭' 나온다.

인터뷰> 윤석민 / 조인스오토 대표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서 정식 허가받은 폐차장만 저희 쪽에 입점이... 달 중에 세 번째 심의위원회를 열어 규제 샌드박스 신청 안건을 추가 심의, 의결할 계획입니다. KTV 문기혁입니다.

뉴스토마토

2020년 4월14일 보도

폐차견적도 비대면으로…'규제 샌드박스' 조인스오토, 등록 차량 두 배 '쑥' 1년간 폐차 예정 차량 등록 1000대·거래금액 5억원

비대면으로 폐차견적을 받을 수 있는 조인스오토의 등록 차량이 지난 1년간 두 배 이상 늘었다. 조인스오토의 서비스는....

벤처스퀘어

2020년 3월 19일자

규제샌드박스 심의 통과 ‘조인스오토’ 서비스 연다.

조인스오토가 4월 1일 폐차견적비교 서비스를 시작한다. 조인스오토 측은 그간 자동차관리법 위반으로 불법업체라는 오명으로 온라인 견적 서비스를 이어갔지만 2차 ICT 과기부 규제 샌드박스 실증특례 심의위원회....

에너지경제

2020년 4월 17일 보도

조인스오토, 누적 폐차금액 20억원 돌파

자동차 O2O 서비스 전문기업 조인스오토(대표 윤석민)에서 운영하는 폐차 비교 견적 앱을 통해 폐차된 차량대수가 17일 5000대를 돌파했다. 누적 폐차금액은 20억 원에 이른다. 조인스오토 관계자는 "지난 ....

아주경제

2020년 4월14일 보도

폐차 견적 비교 '조인스오토' 규제 샌드박스 실증특례로 1일 서비스 재개

'깜깜이' 폐차유통시장 거래 신뢰성 확보 기대 

폐차비교견적서비스 조인스오토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차 규제 샌드박스 실증특례 심의위원회 심의 내용이 적용된 정식 서비스를 1일 오픈..

교통신문

2020년 4월 18일자

조인스오토, 비교견적으로 폐차 거래 트렌드 이끈다

O2O 서비스 기업 조인스오토가 자사의 폐차 비교견적 앱을 통해 폐차된 차량대수가 5000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누적 폐차금액만 20억원에 달한다. 출시 3년만의 실적이다. ....

“새로운 폐차거래문화를 시작 합니다.”

2019년 기준 국내 폐차거래시장은 약 90만대. 거래액 2조원 규모의 유통시장입니다. 또한 미세먼지, 매연발생, 중고(재생)부품, 폐배터리 등 환경적으로 연결 된 중요한 산업으로 입니다.

이런 중요한 산업에서는 더욱 투명한 유통문화가 되어야 함에도 거래에 필요한 정보가 없는 불투명한 처리 과정이 발생되는 낙후된 시장 입니다. 그래서 조인스오토는 2015년 3월 폐차 견적 비교 서비스 조인스오토를 출시. 불투명한 폐차유통 시장을 조금이나마 개선하고자 서비스를 시작하였고, 2019년 4월 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ICT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2019-2호)를 심의를 통과하며, 모빌리티 신기술을 통한 O2O서비스로 특례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폐차유통 및 자동차유통 전 분야를 개선하고, 이끌어 가고자 합니다. 조인스오토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조인스오토 임직원 일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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